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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
height:21px;text-align:justify;''''''''> 10.29대책이후 서울, 수도권의 아파트 시장은 가
격
의 하락 및 약보합세가 몇주째 계속되고 있다. 그동안 가격상승의 한 축을 이루었던 재건
축 APT들에서 급매물 출시와 기존 시장에 방매되어 있던 매물의 가격 추가하락 현상이 나타
나고 있고, 주변 일반아파트도 가격 상승이 멈춘 채 하락세로 반전되고 있는 추세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현재 주택시장은 실질적인 매수세력의 관망세가 지속되고 있어 주택
시장이 사실상 마비된 상태다. 매수자와 매도자간에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건설업체들이 지난달 분양을 연기했던 물량을 이번 동시분양에 내놓음으로써 주택경
기의 침체 되기전 호황기의 막바지 붐을 이용하여 적체된 분양물량을 소화하려는 사업적 전
략(?)으로 인해 지난 6차 동시분양이후 올해 동시분양 물량중 최대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
다.
지역적으로는 서울시 전체 26개구중 10개 구에 걸쳐 고루 분포되어 있으나, 양
천구와 은평구에 각 3개단지가 분양예정이며, 전체 일반분양 물량중 47%가 구로구에 집중되
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은평구 응암동과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분양되는 단지를 제외
한 모든 APT단지가 재건축 되는 아파트이다. 이번‘11차 서울 동시분양’에는 모두 17개업
체가 참가하며 16개단지 3,668세대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529세대가 일반분양된
다.
전체물량중 무주택 우선공급분은 698가구이며 평형별로는 전용면적 60㎡이하
365가구, 60㎡초과 85㎡이하가 971가구로 서울지역 600만원 이하 청약통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이 84% 이상이다. 강남권은 3곳에서 71가구로 수요에 비해 공급이 여전히 부족한
편이다.
단지별로는 개봉동 현대아이파크가 684가구로 가장 크며 일반분양물량도
500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을 자랑한다. 또 구로동 한일 유앤아이가 454가구중 244가구, 응
암동 대우 푸르지오가 361가구중 147가구를 분양한다.
대다수의 단지가 20-30평대
의 중소형 평형인 가운데 개봉동 I-PARK, 답십리동 두산위브, 휘경동 동일하이빌, 동작동
이수교1차금강KCC등은 일부 40-50평형대도 공급할 예정이다. 서초동의 LG황실자이는 58, 68
평형으로 중대형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11차 서울 동시분양은 28일 모집
공고를 거쳐 다음달 4일부터 서울거주 무주택 우선공급 대상자부터 청약접수를 시작한
다.
아래표는 이번 11차 동시분양에 참가 예정인 건설업체가 분양하는 동시분양 주
택들별 일반분양 규모 및 교통여건, 입지여건, 교육여건, 평당 분양가, 건설업체의 브랜드
가치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작성한 것이므로 내집마련 및 투자자 여러분은 본 분석표는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해당업체의 모델하우스 방문 및 현장확인, 분양주택 인근 기존 아파
트 시세등을 직접 확인하는등 발로 뛴다면 내집마련과 부동산투자에 실패할 가능성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눈여겨볼
만한 아파트
1.방배동 LG 황실자이
서초구 방배동 883-9일대
옛 황실APT를 재건축한 아파트로서 이번 11차 동시분양 아파트중 유일하게 강남권에 분양되
는 아파트다. 총 67가구중 2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도보로 이용 가
능하다.주변에 방일초, 방배중, 서울고, 서초고등의 교육시설이 있고 인근에 서리플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국립도서관, 동국한방병원, 대법원등 생활편의시
설을 이용할 수 있다. 평당 분양가는 1,797만원선으로, 인근에 위치하는 대우 유로카운
티, 방배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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