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를 꿋꿋히 지켜내고 계신 공인중개사님들 노고에
마음이 시립니다.
봄바람이 불고 있으나 결코 다사롭지만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정치적,법률적 영향 때문만 이라고 말하며 지날 수 있는 것인지......!!
잘 아시겠지만 동탄신도시의 가장큰 부동산시장은 누구든 아파트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참으로 우리에게 비음을 낼 수 밖에 없도록 하여 줍니다.
여러 부동산규제책으로 인하여 거래가 실종되고, 치솟은 부동산가격은 양도세를 꺼려하는
매도자들로 넘쳐나게 되어 다운계약을 원하게 만드니 여기에 매수자는 실거래가신고로
맞서서 중간에 중개업자들만 등터지게 생긴 형국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상가가격은 매가든,임대가든 왜 이렇게 높기만 합니까..?
자업자득이란 말이 우리에게도 해당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동탄신도시만 제하고 인근에는 거의 실거래가 신고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운계약서를 쓴다고 하여도 과연 얼마나 거래할 수 있을까요..?
정말 미미합니다.
우리가 왜 매도자의 탈세 내지는 절세를 도와야 할까요..?
과연 도와주면 10% 정도의 커미션은 받나요..?
정말 머리 아프게 중개해 놓고 10년동안 간을 졸이며 살아야 합니다.
만약 한달에 50건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생각해 보겠지만 두달에 한건을 그렇게
하여야 할까요..?
매도자의 요구를 받아주기에도 버거운 마당에 오히려 중개업자 스스로 다운을
이야기하여서는 절대로 안되는 것 아닐까요..?
우리 모두가 다운계약을 거부하면 매도자들은 신문광고를 내서 매매 할까요..?
어차피 우리를 통하여 거래 할것 이고..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선도하여
매도자에게 끌려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실거래가로 매물이 나오기 시작하였으며 실제로 실거래가로 계약체결된 건수도
이미 두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 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머리가 아픈데 다운계약 우리손으로 없애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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